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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안정환, 다이어트 두 달만 12kg 감량..♥이혜원 "한다면 하는 남자,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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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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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이 두 달만에 12kg 감량에 성공한 남편 안정환을 자랑스러워했다.

11일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느의 사진을 올려달라고 하시는데요. 저도 본인이 아니라 매번 물어보기 그래서 잘 안 올렸죠. 혹여나 싫어할까해서요. 부부란 서로 지킬 건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는 편이라 아이들 사진도 컨펌 받고 올려요 #젤무서움 #10대 #나름의존중 #가족의자세"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이혜원은 "살빠진 안느. 참 한다면 하는 남자!"라며 안정환의 허락을 맡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정환이 배정남과 함께 수트를 입고 촬영한 화보가 담겨있다. 안정환은 '테리우스'라 불리던 시절을 연상케할 정도의 훈훈한 자태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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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은 "아이들아(안느 주니어들) 아빠가 이리 해내시잖니. 11-12kg 말이 쉽지 대단하시다 생각해"라며 딸과 아들에게 다이어트에 성공한 안정환을 치켜세웠다.

그러면서 "우리 한다면 할 수 있는 거잖아. 응? 인생이 다 그래. 마음 먹기 달린 거란다. 너희들도 목표를 위해 달려보자. 안되면 쉬어가면 되지. 걱정마"라며 "인생은 길고 할 일은 많단다. 공부 조금 못하면 어때. 괜찮아. 엄마는 한 번도 공부 잘하라고 한 적 없잖아. 그치? 단 노력하지 않는 사람은 후회뿐이니까. 후회없는 삶 어떠니? 사랑한다 안느 패밀리"라고 진심어린 조언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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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배태랑' 캡처



앞서 지난 10일 JTBC '위대한 배태랑'에서는 최종 점검 일주일을 앞두고 안정환이 모델 배정남과 화보 촬영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킹스맨' 콘셉트에 맞춰 안정환은 수트를 입고 한층 슬림해진 모습을 자랑했다. 또 배정남의 코치를 받으며 점차 여유롭게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날 안정환은 과거 체중이 증가했을 때 맞춘 수트가 헐렁해진 것을 보고 깜짝 놀라기도.

다이어트 시작 두 달만에 무려 12kg 감량에 성공한 안정환. 그의 슬림해진 모습에 아내 이혜원은 그의 노력을 인정했고, 네티즌들은 안정환이 리즈시절 외모를 되찾은 것 같다며 감탄하고 있다.

한편 안정환과 이혜원은 지난 2001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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