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62072052 1132020081262072052 02 0201001 6.1.17-RELEASE 113 쿠키뉴스 0 false true false false 1597229507000 1597229602000

공지영·김부선, SNS서 설전 “전남편 음란 사진으로 협박” vs “사과 요청했을 뿐”

글자크기
쿠키뉴스

▲공지영 작가 / 연합뉴스
쿠키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배우 김부선씨 / 연합뉴스

soyeon@kukinews.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