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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머리 자르고 파마도 했는데 머리 묶고 육아하는 돈 아까운 밤”[★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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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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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배우 양미라가 육아 근황을 전했다.

양미라는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머리도 자르고 파마도 했는데..이 사진 한 장 남기고 머리 묶고 육아하는 돈 아까운 밤”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양미라는 이전보다 짧아지고 파마로 웨이브 진 머리를 늘어뜨리고 있다. 헤어스타일 변신을 시도했지만 육아로 한껏 꾸미지 못하고 잠옷을 입고 사진을 찍은 모습이다.

한편 양미라는 2018년 두 살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지난 6월 첫 아들 서호 군을 품에 안았다. /kangsj@osen.co.kr

[사진] 양미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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