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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진 휘젓고 다닌 정용진…이마트 수장이 롯데마트에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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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사진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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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또다시 마트를 찾았다. 그런데 이번에는 이마트가 아닌, 경쟁사인 롯데그룹이 운영하는 롯데마트를 방문했다. 앞서 정 부회장은 지난달 중순 자신이 경영하는 이마트 월계점을 깜짝 방문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정 부회장은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롯데마트 방문 사진을 연이어 올렸다. “많이 배우고 나옴”이라고 멘트도 덧붙였다. 사진에서 정 부회장은 수산 코너와 축산 코너, 장난감 코너 등 마트 내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현장 분위기를 살폈다. 그는 현장에서 마주친 롯데마트 직원과 사진을 찍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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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 대표 인플루언서로 꼽히는 정 부회장은 그간 신세계그룹이 운영하는 사업장 외에도 현대백화점 판교점, 롯데 시그니엘 부산 등 경쟁사 매장을 잇달아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전날에는 롯데그룹 계열 복합쇼핑몰 ‘롯데몰’ 김포공항점에서 진행 중인 공룡 모형 전시를 관람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롯데자산개발이 운영 중인 롯데몰은 신세계프라퍼티의 스타필드와 국내 복합쇼핑몰 맞수여서 더욱 주목됐다.

김은빈 기자 kim.eunb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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