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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날씨 좋아도 마스크 쓴 딸에 씁쓸 "너희의 요즘이 아프다" [Oh!마이 Ba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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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사진=이윤지 SNS, OSEN DB] 배우 이윤지(오른쪽)이 딸 라니 양의 일상 사진을 공개하며 코로나19 시국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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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배우 이윤지가 코로나19로 인해 가을을 즐기지 못하는 아이들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현했다.

이윤지는 18일 개인 SNS에 "너희의 하늘이 이다지도 아름답건만. 어찌 흘러가는지. 하늘의 구름만큼, 느린것같다가도 빠르게 사라지기도하는 너희의 요즘이 아프다. #너의가을#2020"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윤지의 첫째 딸 라니 양의 모습이 담겼다. 깨끗한 가을 하늘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라니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그러나 마스크를 쓰고 맑은 가을 날씨를 제대로 즐기지 못하는 모습 또한 동시에 담긴 터. 코로나19로 인해 가을을 제대로 즐길 수 없는 최근 아이들의 환경이 안타까움을 더하기도 했다.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 monamie@osen.co.kr

[사진] 이윤지 SNS,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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