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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브리핑] 베일, 손흥민과 토트넘서 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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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손흥민(28)과 웨일스 국가대표 공격수 개러스 베일(31·사진)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에서 함께 뛰게 됐다. 토트넘은 20일 베일을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에서 한 시즌 동안 임대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베일은 2007-2008시즌부터 토트넘에서 뛰며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토트넘에서 6시즌을 보내며 총 203경기에 출전해 55골을 터트린 베일은 2013년 9월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었다. 영국 언론은 토트넘이 베일의 1년 급여와 임대료로 약 2000만파운드(약 302억원)를 지불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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