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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 연예스포츠 핫뉴스] 정주리 남편·장재인 성범죄 피해 고백·나탈리아 보디아노바·이지훈 소속사·김원해 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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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출처=정주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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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인스타그램 피자 사진 논란 후 근황…여유로운 일상


개그우먼 정주리가 '피자 사진' 논란을 염려한 듯 새로운 게시물을 게재하며, 근황을 알렸다. 정주리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이 담날 대게 사준 거 올릴걸"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주리는 남편과 대게를 술안주 삼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보였다. 일부 논란을 감지한 듯 "워워"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이후 정주리는 한차례 근황 사진을 게재하며, 논란을 잠재우려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주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먹고픈거먹고 보고픈거보고"이라는 글과 함께 돈가스를 튀긴 사진과 드라마 '청춘기록'을 보는 모습을 게재하며, 여유로움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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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인, 과거 성범죄 피해 고백 "범인은 또래 남자


가수 장재인이 성폭력 피해 사실을 고백해 충격을 자아냈다. 장재인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과거 성폭력 피해 사실을 밝히며 "(이번) 앨범은 '그 사건'을 계기로 시작이 됐다"라며 "그 이후 나는 1년이 지나 19살에 범인을 제대로 잡았다는 연락을 받았었다. 내게 그렇게 하고 간 사람은 음.. 내 또래의 남자였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장재인은 "이 이야기를 꺼내기까지 11년이 걸렸다"면서 "나의 첫 발작은 17살 때였고, 18살에 입에 담고 싶지 않은 사건을 계기로 극심한 불안증, 발작, 호흡곤란, 불면증, 거식폭식 등이 따라붙기 시작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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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사생활 침해에 폭언까지" vs 소속사 측 "사실무근"


배우 이지훈이 소속사로부터 사생활 침해에 폭언까지 당했다고 주장한 가운데, 소속사 측이 반박에 나섰다. 소속사 지트리크리에이티브는 22일 "이지훈 배우 측의 주장과 일부 기사의 내용과는 달리 사생활 침해나 폭언은 없었으며 해당 사건 재판부가 그 부분을 인정한 것도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날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이승련 수석부장판사)는 이지훈이 소속사를 상대로 낸 가처분 신청을 일부 받아들여 "양측이 맺은 전속계약과 부속 합의 효력을 정지하라"라고 결정했다. 앞서 이지훈은 2018년 9월 지트리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활동해왔으나, 올해 7월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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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해, 코로나19 완치 판정…"음성 판정 받고 일상으로 복귀"


배우 김원해가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고 일상으로 복귀했다. 김원해의 소속사 더블에스지컴퍼니는 22일 "김원해가 지난달 25일 코로나19 확정 판정을 받아 격리시설에 입원 후 치료를 받았으며, 22일 음성 판정을 받고 일상으로 복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이어 "발병 이후 증상도 미비해 상태는 굉장히 양호했던 편이지만 향후 후유증 등에 대한 우려가 있는 만큼, 김원해가 건강한 모습으로 이후 작품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원해는 지난달 19일 함께 연극 연습을 하던 출연진의 코로나19 확진 소식에 자진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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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아 보디아노바, 전 남편과 사이 세 자녀 데리고 재혼


러시아 빈민가 출신 톱모델 나탈리아 보디아노바가 재혼했다. 나탈리아 보디아노바는 21일(한국시간) 인스타그램에 결혼식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보디아노바는 심플한 디자인의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남편인 앙투안 아르노도 환한 미소로 하객들을 향해 화답했다. 두 사람은 오랜 동거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슬하에는 이미 2명의 자녀가 있다. 앙투안 아르노는 루이비통 모에헤네시(LVMH)를 이끌고 있는 아르노 회장의 장남으로, 루이비통 후계자로 거론되고 있다. 나탈리아 보디아노바는 2001년 영국 귀족 출신의 저스트 포트만과 결혼해 2남 1녀를 낳았다. 이후 10년간의 결혼생활 끝에 2011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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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유정선 기자(dwt84@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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