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63029764 1272020092463029764 06 0602001 6.1.21-RELEASE 127 조이뉴스24 0 false true false false 1600957284000 1600957291000 related

오현경 "사랑, 알면서도 힘든 감정...이번생은 안되겠다" 심경 고백

글자크기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오현경이 사랑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24일 오현경은 자신의 SNS에 "알면서도 참 힘든 감정...사랑"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저는 이번 생은 일을 사랑하고 제 지인들을 사랑하고 가족과 제 딸을 사랑하는 것만으로도 바쁘네요..제 자신도 사랑 많이 해주려구요. 자기 개발을 통해 좀 더 의미있는 삶을 지향해 봅니다"라고 적었다.

조이뉴스24

오현경 [오현경 SNS]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또 "사랑아 미안. 사랑의 감정은 다음 생애에 예쁘고 듬직한 모습으로 완벽한 사랑으로 다시 와주겠니? 이번생은 안 되겠다. 내가 좀 바뻐요. 우리 가족 사랑하는 일이 참 행복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책 '만남은 지겹고 이별은 지쳤다'의 구절을 올렸다,

한편, 오현경은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에 가수 탁재훈과 함께 출연하고 있다.

이지영기자 bonbon@joynews24.com


[ⓒ 조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함께 볼만한 영상 - TV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