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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매체, '南 공무원 사살·김정은 사과' 소식 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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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매체, '南 공무원 사살·김정은 사과' 소식 함구

북한 매체는 북한군의 남측 공무원 사살 사건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공식 사과에 대해 전혀 언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른바 '최고 존엄'이 사과했다는 사실을 주민들에게는 알리지 않으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대신 북한 매체들은 국경 봉쇄를 강조하고 지속적인 코로나19 방역 강화를 주문했습니다.

최근 선전매체를 통해 한미 공조 등을 비판했던 북한은 남측 공무원 사망이 확인된 수요일부터는 대남 비난을 자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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