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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 "남친 브래디 앤더슨, 8년 전 첫 만남…싸우다 연인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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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가수 스테파니가 남자친구 브래디 앤더슨과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스테파니는 26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 김완선 편에 출연해 전 메이저리그 야구선수이자 23살 연상의 남자친구 브래디 앤더슨에 대해 "8년 전 발레리나로 활동하고 있을 때 LA발레단 연회장에 스타로 초대되어 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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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가 불후의 명곡'에 출연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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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남자친구가 '여자 번호를 물어본 적이 한 번도 없었다'고 하더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스테파니는 "제가 부상이 많아서 얼음찜질을 하는 거 때문에 말다툼이 있었다. 남자친구가 과학을 좋아한다. 한방이 안 통한다. 저도 발레 부심이 있어서 싸우게 됐다. 언성이 높아졌는데, 그 때 '남자친구 말을 듣는 게 좋지 않냐'고 하더라. 그 때 남자친구라는 말을 처음 들었다"라고 연애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박진영기자 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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