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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임원희, 16살 차이 소개팅녀 황소희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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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최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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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황소희 인스타그램



배우 임원희가 16살 연하 배우 황소희와 소개팅을 하는 장면이 방송된 가운데 황소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임원희의 소개팅 장면이 방송됐다.

임원희는 소개팅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배정남의 집으로 향했다. 배정남의 지극정성으로 머리부터 의상까지 모든 준비를 마친 두 사람은 소개팅 상대가 오길 기다렸다.

이후 상대로 등장한 인물은 35세인 영어강사 준비생 황소희였다. 어색한 분위기를 유지하던 둘은 배정남의 노력으로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며 대화를 이어 갔다.

임원희는 "나이 먹기 전에 하고 싶었던 것 중 하나가 영어다"고 했다. 이에 황소희는 "저한테 과외 받으실래요?"라고 묻자, 임원희는 "좋다. 개인교습도 하냐"고 물었다.

이후 황소희를 데려다 주는 길에 임원희는 "전화번호 주실 수 있으세요?"라고 물어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임원희의 소녀팅녀로 등장한 황소희는 이화여대 출신으로 2018년까지 모델 겸 배우로 활동했다. 14살 때 모친인 소희통상의 이혜경 대표가 론칭한 브랜드 런웨이에서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겟 잇 스타일', '팔로우 미', 드라마 '마이 시크릿 호텔', MBC '최고의 연인' 등에 출연하며 MC 겸 배우로 활동했다.

한편 일부 네티즌들은 황소희가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 위해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거 아니냐는 추측을 하며 황소희의 인스타그램에 댓글을 남기고 있다.

최지연 기자 delay914@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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