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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첫 정규 52만장 돌파…병역 특혜 의혹도 일단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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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김호중(사진제공=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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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호중이 초동 52만장 돌파에 이어 병역 특혜 의혹에서도 자유로워졌다.

29일 김호중의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김호중의 병역특례에 대해 기사를 작성한 기자와 언론사가 정정보도 하기로 하며 원만히 합의했다”라고 전했다.

앞서 김호중은 입영 연기 기한이 지났음에도 불법적인 방법으로 군 입대를 미루고 있다는 의혹에 휘말렸다. 이에 대해 소속사는 해당 기사를 보도한 기자와 언론사를 상대로 2억 원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날 기사를 최초 보도한 언론사가 정정 기사를 내보내며 김호중의 병역특례 의혹은 일단락됐다.

한편 23일 발매된 김호중의 첫 정규앨범 ‘우리家’는 29일 기준 52만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하프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 이는 솔로 아티스트 초동 순위 2위이며 현 가온차트 앨범 부분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이투데이/한은수 (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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