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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톱10` 오늘(2일) 첫방…요즘 애들의 옛날 가요쇼[MK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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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양소영 기자]

가수 이적과 김희철이 MC를 맡은 ‘전교톱10’이 오늘(2일) 안방극장을 찾는다.

KBS2 새 예능 ‘전교톱10’은 한 시대를 풍미했던 음악 프로그램 ‘가요톱10’을 십 대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무대를 선보이는 경연 프로그램이다. 10대 참가자들은 신승훈, 서태지와 아이들, 쿨, H.O.T 등 당대 최고의 인기를 끌었던 가수들의 히트곡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할 예정이다.

이적과 김희철의 신선한 MC 조합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적 특유의 위트 있고 간결한 진행과 김희철의 폭발적인 예능감이 조화를 이뤄 환상의 티키타카를 뽐낼 예정이다. 여기에 이상민 토니안 은혁 박문치가 고정 패널로 함께한다. 이들은 그들만의 개성 있는 심사와 아낌없는 조언으로 연예인 판정단의 역할을 톡톡히 해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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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로 인해 비대면 언택트 시청자 투표로 1위를 뽑는다. 100인의 언택트 심사단과 10인의 연예인 판정단의 합산 점수로 최고를 가리는 것.

앞서 MC 이적은 “첫 회에 어마어마한 가창력의 디바급 출연자가 두 명이나 등장한다. 이 친구들 말고도 지금 세대의 감성으로 1990년대 음악을 해석해내는 틴에이저싱어들의 역량에 놀라게 될 것”이라며 “1990년대 음악을 사랑했던 분들은 추억 속의 아름다운 음악에 다시 취하실 거고, 어린 세대는 동년배들의 재능을 보는 재미와 몰랐던 명곡들을 발견하는 재미가 쏠쏠하실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요즘 애들의 옛날 가요쇼를 표방하는 ‘전교톱10’은 2일 오후 7시에 추석특집으로 첫 방송된다. 이후 5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skyb184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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