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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고소영, 톱스타의 평범한 일상..추석 가족 위해 갈비찜 만든 ‘애둘맘’[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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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배우 고소영이 톱스타의 평범한 일상을 보여주며 주목받고 있다. 톱스타의 추석은 화려하고 특별할 것 같지만 보통 사람들과 별반 다를바 없는 추석 일상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고소영은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해피 추석”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접시에 두 개씩 놓인 송편과 고소영이 가족을 위해 준비한 명절상이 담겨 있다.

‘고소영표 명절상’에는 갈비찜부터 갈비탕, 김치, 계란장, 김까지 풍성한 음식들이 정갈하게 놓여있다. 또한 후식으로 먹은 듯한 하트 모양의 사탕까지 훈훈한 추석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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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고소영 부부는 2010년 결혼해 그해 10월 첫째 아들을 낳았고, 2014년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고소영은 2017년 드라마 ‘완벽한 아내’ 이후 3년 동안 특별히 연기 활동을 하고 있지 않지만, SNS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특히 ‘톱스타’가 아닌 두 아이의 ‘엄마’의 일상이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해 9월에는 남편 장동건, 아들, 딸과 가족 나들이에 나선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크게 화제가 됐다. 가족이 다 함께 있는 모습을 공개한 건 이때가 처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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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고소영은 자신의 SNS에 “서울숲 가족 나들이”라는 글과 장동건, 고소영이 서울숲에서 각각 아들, 딸과 함께 자전거를 타고 시간을 보내는 사진을 게재했다. 장동건, 고소영 모두 톱배우지만 아이들과 시간을 보낼 때는 여느 부모와 같은 일상이라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뿐 아니라 김장 인증샷으로 친근한 매력을 발산하는가 하면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이어졌을 때 ‘집콕’ 생활을 하며 잡채 만들기부터 꽃꽂이, 그리고 지난 11일에는 편안한 차림을 하고 마스크를 착용한 채 장을 보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또한 지난 7월에는 아들의 온라인 수업 체크하는 사진을, 지난 달에는 7살 딸과 잔디밭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사진을 올리며 주목받았다. /kangsj@osen.co.kr

[사진] 고소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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