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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21 조기 출시 확인? 하우징 사진 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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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삼성 갤럭시 S21 후면 카메라 하우징 사진. 이미지출처=슬래시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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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삼성 갤럭시 S21의 생산이 시작됐다는 증거가 나왔다.

정보기술(IT) 제품 정보 유출 전문사이트 슬래시릭스는 22일(현지시간) 삼성 갤럭시 S21 후면 카메라 하우징 누출 사진을 공개, 삼성 갤럭시 S21의 조기 출시설에 힘을 실었다.

하우징 사진은 그동안 유출됐던 S21 렌더링과 거의 일치하는 모습이다.

이에대해 미국 정보기술(IT) 전문매체 WCCF테크는 "이 시점에서 갤럭시 S21이 예상보다 일찍 출시 될 것이라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라며 "삼성은 여러 가지 이유로 이를 수행하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이것이 올바른 조치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누출이 이렇게 빨리 시작될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라고 진단했다.

이어 "유출 된 갤럭시 S21 카메라 하우징은 전화기에 3개의 후면 카메라가 있음을 확인해준다"라며 "후면 카메라 하우징이 어떻게 생겼는지 보여주는데 이전에 누출된 렌더링과 상관 관계가 있어보여 실제 갤럭시 S21 용 하우징이라고 믿을 수 있는 여지가 많다"라고 설명했다.

WCCF테크는 후면 카메라 하우징 누출은 삼성이 예상보다 빨리 갤럭시 S21 용 포트 생산을 시작, 장치를 더 일찍 출시 할 수 있다는 기존의 소문을 증명하는 것으로 분석했다.

앞서 IT 제품 정보 유출가 '온리크스'는 트위터를 통해 갤럭시 S21 모델별 렌더링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렌더링에서 카메라 디자인이 달라져 화제가 됐다. 크기가 더 커진데다 기존 인덕션 형태 디자인을 탈피했고 모듈 가장자리가 후면 끝을 따라 둥글게 마감 처리돼 있는 모습이다.

한편 갤럭시 S21 시리즈는 내년 1월 공개가 유력시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는 통상적으로 2월에 제품을 공개하고 3월 초 제품을 출시하는 삼성전자의 관행을 깨는 것이다. 삼성전자가 신제품 공백을 줄여 시장점유율을 확대를 가속화하려는 의지를 보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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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21 렌더링. 이미지출처='온리크스'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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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S21 #갤럭시S21렌더링 #후면카메라하우징유출
true@fnnews.com 김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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