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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야노시호 "하와이 이주, 40세 유산 경험 때문..딸 초등학교 입학과 맞물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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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헤럴드경제

야노시호 인스타그램



야노 시호가 가족과 함께 하와이에 이주하기로 결정한 이유를 밝혔다.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 야노시호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약 2년 전부터 하와이에 살기 시작했다. 코로나19 이전에는 매달 일본에 귀국했지만 코로나19 이후 한 번도 일본에 간 적이 없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로 인해 업무는 대부분 온라인을 통해 해결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또한 하와이에 이주한 이유에 대해서는 40세에 경험한 유산을 꼽았다. 야노 시호는 "10년 후 미래에 대해 생각해봤다"며 "일본에서 변함 없이 10년을 보내는 것보다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경험을 하며 성장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딸 추사랑 양의 초등학교 입학과도 시기가 맞물리면서 딸의 교육과 학교를 하와이에서 진행하기로 했다고 야노시호는 전했다.

추사랑 가족은 앞서 지난 2013년 추석 파일럿 프로그램이었던 KBS2 가족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본격적인 합류 후 3년이 지난 2016년 큰 아쉬움 속에서 하차했지만 현재까지도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개국 공신으로 꼽히기도 한다.

이후 추성훈, 야노시호, 추사랑 가족 모두 하와이로 이주해 거주 중인 상황이다. 가족은 SNS를 통해 자주 일상을 공유하고 있고, 특히 방송 출연 당시에 비해 어느새 훌쩍 자라 올해 10세가 된 추사랑의 근황은 매번 보는 이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이런 가운데 야노시호가 가족과 함께 하와이에 이주한 이유를 전하면서 세간의 응원을 받고 있다. 이들이 향후 보여줄 또다른 일상에도 관심이 쏠린다.

한편 야노 시호는 전 유도 선수이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 양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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