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63693098 0042020102663693098 01 0101001 6.2.0-RELEASE 4 YTN 0 true true false false 1603717216000 1603717807000

국민의힘 "추미애, 우병우에게 먼저 '부하' 표현"...추미애 "기억 없다"

글자크기
국민의힘은 윤석열 검찰총장의 '부하' 발언과 관련해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국회의원 시절 먼저 '부하' 발언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국민의힘 조수진 의원은 지난 2016년 7월 법제사법위 회의록을 공개하면서 추미애 당시 의원이 '박연차 게이트' 사건 수사와 관련해 핵심 부하가 우병우라는 표현을 먼저 썼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추 장관은 4년 전의 자신의 발언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정확하게 말씀을 드리지는 못하겠다면서도 기억에는 없지만, 회의록을 찾았으니 발언 자체를 부인하지는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추 장관은 법무부 국정감사에서 윤 총장의 '부하' 발언에 대해 자신도 부하라는 단어는 생경하다고 언급했습니다.

우철희[woo72@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YTN 이벤트 참여하고 아이패드, 에어팟 받아 가세요!
▶ 대한민국 대표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