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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막 찍어도 여신 미모…네티즌 "43세 엄마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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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사진=김하늘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경제 김봉주 기자] 배우 김하늘이 여전한 동안 미모를 선보였다.


김하늘은 26일 인스타그램에 "#18어게인"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김하늘은 검은색 티셔츠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다. 43세라고는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를 자랑해 시선을 잡아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얼굴에서 빛이 난다. 나만 나이를 먹는건가", "계속 동안인 느낌", "언제나 변함없이 여신 미모"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KBS2 드라마 '18어게인'에 출연 중이다.



김봉주 인턴기자 patriotb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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