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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이아현, 세 번째 남편과 파경‥사유 비공개→2년 전 가족방송 재조명(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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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헤럴드경제

이아현/사진=KBS 제공



배우 이아현이 세 번째 파경을 맞은 가운데 2년 전 달란했던 가족방송이 재조명 되고 있다.

27일 이아현의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측은 헤럴드POP에 "이아현이 이혼한 게 맞다"고 인정했다. 다만 이혼 시기나 이혼 사유 등에 대해서는 따로 공개하지 않았다.

앞서 이아현은 지난 1997년 결혼 3개월만 이혼하고, 두 번째 결혼 때 두 딸을 입양했지만 2011년 이혼을 했다. 그리고 2012년 만난 세 번째 남편 이 씨와는 8년만 파경을 맞게 됐다. 지난 1월 이혼이 확정난 것.

앞서 이아현은 지난 2018년 방송된 tvN '둥지탈출3'에서 전남편 이 씨,, 두 딸과 함께 방송에 출연했던 바 있다. 당시 이아현은 행복한 가정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내면서 "제일 좋은 피난처이다. 두 딸은 내가 가장 지치고 힘들때 함께 있어준 소중한 존재다. (남편은)긍정적이다. 제가 아이들 혼낼 때도 옆에서 중재해주고 그런다"고 밝혔던 바 있다.

그러나 방송 이후 이아현은 이 씨를 상대로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소송을 제기했고, 결국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갑작스러운 이아현의 이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과거 함께 출연했던 '둥지탈출3'에 관심을 보이는 한편 이아현을 향한 응원물결을 보내고 있다.

한편 이아현은 지난 1994년 데뷔해 스타덤에 올랐으며, 최근 KBS1 '기막힌 유산'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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