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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현, 세 번째 남편과 이혼…사유 비공개 '이틀째 화제ing'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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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아현 이혼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배우 이아현이 세 번째 이혼 소식을 전하며 이틀째 화제가 되고 있다.

27일 이아현의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스포츠투데이에 "이아현이 이혼한 게 맞다"는 입장을 전했다.

구체적인 이혼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이아현이 지난 2018년 7월 남편을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고, 지난해 1월 이혼이 확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아현의 이혼은 이번이 세 번째다. 앞서 이아현은 1997년 비연예인과 첫 번째 결혼 후 3개월 만에 성격 차이로 파경을 맞았다. 이후 2006년, 한 사업가와 재혼해 두 딸을 입양했으나 남편의 사업 실패 등으로 5년 후인 2011년 이혼했다.

그는 이혼 후 1년 뒤인 2012년 재미교포와 결혼했다. 그러나 8년 만에 다시 세 번째 이혼을 겪게 됐다.

앞서 이아현은 2018년 tvN 예능프로그램 '둥지탈출3'에 출연해 딸과 전 남편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이아현은 가정에 대해 "제일 좋은 피난처이다. 두 딸은 내가 가장 지치고 힘들때 함께 있어준 소중한 존재다. (남편은) 긍정적이다. 제가 아이들 혼낼 때도 옆에서 중재해 준다"고 밝힌 바 있다.

1994년 '세계로 싱싱싱'으로 데뷔한 이아현은 같은 해 KBS 드라마 '딸부잣집'으로 KBS 연기대상 신인연기상을 수상하며 존재감을 뽐냈다. 이후 드라마 '내이름은 김삼순' '사랑해 울지마' '오로라 공주' '여왕의 교실' '미스티' '기막힌 유산' 등에 출연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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