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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현, 49세에 맞은 세 번째 이혼…"2018년 결혼 후 2년만 파경"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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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이아현의 세 번째 이혼 소식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까지도 동료인 오현경과 밝은 근황을 전한 이아현의 모습에 소식을 접한 이들도 응원을 보내고 있다.

27일 이아현의 이혼 소식이 전해졌다.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측 관계자는 "이혼한 것이 맞다"고 밝히며 구체적인 이혼 시기와 이유는 전하지 않았다.

이아현의 이혼은 이번이 세 번째다. 앞서 이아현은 1997년 첫 번째 결혼을 했지만 3개월 만에 성격 차이로 별거 후 2000년 이혼했다.

2006년에는 두 번째 결혼을 한 뒤, 2007년과 2010년 두 딸을 나란히 입양했다. 하지만 남편의 사업 실패, 마약 투여 혐의가 알려지며 2011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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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교포 사업가인 세 번째 남편과는 결혼 8년 만에 이혼했다는 내용이 전해졌지만 8년 만이 아닌 2018년 결혼해 1년 6개월 여 만에 이혼한 것이라는 보도가 전해졌다. 두 사람은 2018년 하와이에서 조용히 결혼한 바 있다.

특히 최근 이아현은 자신의 SNS에 절친한 동료 오현경과 만난 사진을 게재하며 밝은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이아현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잘 극복했으면 좋겠다"(vhkys**), "이전처럼 활발히 활동해주길"(iwgkj**) 등의 메시지로 이아현을 응원했다.

1972년 생인 이아현은 1994년 SBS 어린이 프로그램 '세계로 싱싱싱' MC로 데뷔했다. 드라마 '딸부잣집'과 'LA아리랑', '내 이름은 김삼순', '들꽃', '러브 어게인', '여왕의 교실', '최고의 연인', '미스티',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톱스타 유백이'와 지난 9일 종영한 KBS 1TV '기막힌 유산'까지 활발히 활동해왔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이아현 인스타그램,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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