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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삼성 회장 영결식 엄수 총수 일가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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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8일 삼성서울병원 암병원에서 엄수되는 고 이건희 회장 영결식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사진=김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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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이 28일 삼성서울병원 암병원에서 엄수되는 고 이건희 회장 영결식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사진=김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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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이건희 삼성 회장의 영결식이 28일 오전 7시23분께 삼성서울병원 암병원 지하 강당에서 엄수됐다.

상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 김재열 삼성경제연구소 스포츠마케팅연구담당 사장 등 유족들이 영결식에 참석했다.

차에서 내린 유가족들은 서로 옷매무새를 가다듬어주며 의지하는 모습이었다. 이부진 사장은 연신 울먹거리며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

앞서 6시30분~7시께 삼성 임원들도 영결식장으로 입장했다.

이들은 영결식을 진행한 후 장례식장에서 오전 8시께 비공개 발인에 들어간다.

발인이 끝나면 사장단 등은 미리 준비된 미니버스(콤비) 10대에 탑승해 장례식장에서 장지까지 이동할 계획이다.

운구행렬 경유지는 화성 기흥 사업장과 수원 본사가 거론되지만,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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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 김재열 삼성경제연구소 스포츠마케팅연구담당 사장이 28일 삼성서울병원 암병원에서 엄수되는 이건희 회장 영결식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김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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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1@fnnews.com 김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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