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63755312 1252020102863755312 05 0501001 6.2.0-RELEASE 125 MBC 0 true true false false 1603886499000 1603886611000

최명진, 뛰었다 하면 신기록…'초딩 헐크 맞네'

글자크기
◀ 앵커 ▶

육상 '초딩 헐크' 최명진 선수가 오늘 2백미터에서 또 기록을 깼습니다.

정말 뛰었다 하면 신기록이네요.

◀ 리포트 ▶

어제 일주일 만에 초등부 100m 한국 신기록을 세웠던 최명진 선수.

"탕!"

오늘 200m에서도 폭풍 질주를 이어갑니다.

코너를 빠져나오기 전에 이미 격차를 벌리고요.

직선주로부터는 아예 독주 체제에요!

마지막 남은 힘을 짜내서 결승선 통과.

23초65로 200m 초등부 한국 기록을 다시 갈아치웁니다.

일주일 사이 100m 2번, 200m 2번.

뛸 때마다 모조리 한국 기록을 세우네요.

[최명진/이리초등학교 6학년]
"저번 주에 제가 100m, 200m (한국 기록) 다 깬다고 약속을 했는데, 말 대로 다 깨서 저 자신을 이제 믿을 수 있어요."

여자부 200m에서도 배윤진 선수가 26초10을 기록하면서 일주일 만에 초등부 한국 기록을 깼는데요.

두 선수 이제 중학교로 진학하는데 미래가 정말 기대되는군요.

(영상편집: 노선숙)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저작권자(c) MBC (https://imnews.imbc.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MBC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