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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간수치 정상인 30배, 2배 이상 길어졌던 수술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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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출처=KBS 'TV는 사랑을 싣고' )


김정태 근황이 화제다.

김정태는 28일 방송된 KBS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해 극단 동료들을 찾아 나섰다. 김정태는 이날 방송에서 간암 투병 이후 삶에 대해 전했다.

김정태는 비슷한 증세로 세상을 떠난 어머니를 이날 언급했다. 그의 모친은 간경화로 세상을 떠났다.

앞서 그는 “어느 날 몸이 조금 이상해서 피검사를 했더니 의사가 사색이 됐다”며 “간수치가 정상인보다 30배 높았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정밀 검사 이후 암이라는 걸 알았다”고 덧붙였다.

김정태는 2018년 10월 간암 초기 판정을 받았다. 현재 수술 후 건강을 회복한 상황. 그는 투병 당시 “살얼음을 걷는 분위기였다. 수술이 예상 시간보다 두 배 이상 길어졌다”며 힘들었던 시간을 담담하게 털어놓기도 했다.

[이투데이/이윤미 기자(yunm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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