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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박하선, "연애 시절 류수영에 미쳐있었다" 애정 폭발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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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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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강다윤 인턴기자] '미운 우리 새끼' 배우 박하선이 솔직 털털한 매력으로 웃음을 선사한다.

1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母벤져스는 박하선이 스튜디오에 등장하자 "인형이 걸어오는 줄 알았다" "정말 예쁘다" 라며 격한 환호가 터트렸다.

배우 류수영과 결혼한 지 5년 차인 박하선은 남편에 대한 애정도 솔직하게 털어놓아 눈길을 끌었다. 박하선은 "연애 시절 남편을 놓치기 싫었다", "미쳐있었다"라며 애정 폭발 고백을 하는가 하면 그네를 타다가 류수영과 결혼하게 된 스토리까지 공개해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하지만 사랑꾼 면모를 드러내던 하선이 결혼 후 확 달라진 '현실' 부부의 세계를 공개하면서 녹화장을 초토화시키기도 했다. 박하선은 류수영의 애정신에 대해 결혼 전후로 달라진 마음가짐을 밝히며 뜻밖의 쿨내를 풍겼다고.

그뿐만 아니라, '우주에 남편과 둘만 남는다면?'이라는 질문에 200% 솔직한 속마음을 털어놓아 母벤져스의 폭풍 공감을 샀다는 후문이다.

'미운 우리 새끼'는 1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미운 우리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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