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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일, 김보민·류수영 깜짝 만남 "누구랑 장을 봤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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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오늘 오후 9시40분 방송

뉴시스

[서울=뉴시스] 30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 = KBS 제공) 2020.10.30.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호길 인턴 기자 = 김남일 성남FC 감독이 '편스토랑'에서 아내인 김보민 KBS 아나운서와 배우 류수영의 만남 소식에 질투한다.

30일 오후 9시4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김보민과 류수영이 우연히 만나 '본격 주부 토크'를 펼치는 장면이 전파를 탄다.

류수영은 라면 요리 개발을 위해 동네 마트를 방문, 한참 장을 보다가 동네 주민인 김보민과 만난다. 류수영은 매끼 무슨 메뉴를 만들어야 할지 걱정이라는 김보민에게 "식사를 준비하는 건 고뇌다. 먹는 사람도 질리지 않고, 만드는 사람도 피곤하지 않게 하는 건 숙제 같은 일"이라고 공감했다.

이어 김남일 감독의 식성이 한식파라는 말을 듣고, 유용한 장보기 꿀팁과 초간단 집밥 레시피를 공유한다. 이에 김보민은 "고맙다. 꼭 해보겠다"고 말한 뒤 헤어졌다.

이후 김보민은 류수영의 레시피대로 요리한 '셀프 카메라'를 '편스토랑'에 전달해 류수영을 뿌듯하게 한다. 이 셀프 카메라에는 김남일과 아들의 시식평이 담겨 있다.

김남일은 김보민의 요리에 "맛있다"고 감탄하다가 류수영과 장을 보면서 배운 레시피임을 알게 되자 질투의 화신으로 돌변해 "누구랑 장을 봤다고?"라며 눈에 불을 켜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nevad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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