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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반즈, 최종전 앞두고 소감 "굉장한 3개월이었다…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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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호잉 대체선수로 합류, 초중반 고전했으나 최근 맹활약

뉴스1

29일 오후 대전 중구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 경기에서 9회말 1사 한화 반즈가 좌전 2루타를 치고 있다.2020.10.29/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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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석조 기자 = 대체선수로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은 외국인 타자 브랜든 반즈(34)가 시즌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팬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반즈는 30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와 최종전을 앞두고 개인 SNS에 인사말을 남겼다.

반즈는 "정말 굉장한 3개월의 시간이었다. 대전과 한국에서 이 같은 놀라운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준 한화 이글스에 감사하다. 이곳에서 많은 행복을 느꼈다"며 "마음을 담아 감사인사를 전한다. 파이팅"이라고 메시지를 적었다.

지난 7월, 제라드 호잉의 대체선수로 한화에 입단한 반즈는 초중반 부진했으나 최근 타격감이 살아나며 반전 활약을 펼치고 있었다. 29일까지 성적은 73경기 출전 타율 0.265 9홈런 41타점 38득점 장타율 0.430이다.
hhssj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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