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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잘하고 있다' 32%…윤석열은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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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잘하고 있다' 32%…윤석열은 39%"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이 연일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가운데, 추 장관 직무수행에 대한 긍정평가율이 3개월 만에 8%포인트 하락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갤럽이 추 장관과 윤 총장의 직무 수행에 대한 여론을 조사한 결과, 추 장관의 직무 긍정평가는 32%, 부정평가는 56%로 나타났습니다.

윤 총장의 직무 긍정평가는 39%, 부정평가는 44%로 조사됐습니다.

7월 초와 비교하면 추 장관의 직무 긍정률은 8%포인트, 윤 총장은 4%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응답은 정치 서향이나 지지 정당에 따라 극명하게 갈렸지만, 중도층이나 무당층에서는 윤 총장이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더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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