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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더 예뻐져" 류수영, 팔불출 면모…이경규 "제2의 최수종"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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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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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배우 류수영이 아내 박하선에 대한 무한 애정을 뽐냈다.

30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은 1주년을 맞아 전국민의 소울푸드 라면으로 메뉴 대결을 펼친 가운데, 류수영이 프로 살림꾼 면모를 드러냈다.

이날 류수영은 재료의 품질과 가격을 꼼꼼히 체크하며 결혼 4년차 주부 9단의 면모를 뽐냈다. 이날 류수영은 "맥주를 사야 한다. 많이 사가면 (박하선에게) 혼나니까 조금만 사가야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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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류수영은 동네 주민 김보민 아나운서와 우연히 만나 함께 장을 보는가 하면, 요리 꿀팁을 전하기도 했다. 이에 세븐틴 승관은 "진짜 진지하게 유튜브 생각하실 생각 없냐"고 묻기도 했다.

김보민은 "왜 하선 씨랑 같이 안 다니냐"고 물었고, 류수영은 "하선 씨가 요즘 드라마 두 개를 한꺼번에 찍고 있어서 바쁘다"라며 미소를 지었다.

이에 김보민은 "하선 씨 얘기하니까 눈에서 하트가 나온다. 하선 씨는 좋겠다"고 말했고, 류수영은 "요즘 진짜 더 예뻐졌다"며 팔불출 면모를 드러냈다. 이를 지켜보던 이경규는 "제2의 최수종이다"라며 감탄했다.

jupiter@xportsnews.com / 사진=KBS 2TV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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