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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김태희, 연예계 부동산 부자 1위…TOP10에 오른 ★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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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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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정가영 기자] 연일 화제가 되는 부동산 자산. 연예계 스타들도 예외는 아니다. KBS2 ‘연중 라이브’에서 연예계 부동산, 땅부자 스타를 집중조명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KBS 2TV '연중 라이브' 차트를 달리는 여자에서 연예계 부동산&땅부자 순위를 발표했다. 1위의 주인공은 총 814억원의 부동산 자산을 보유한 비-김태희 부부에게 돌아갔다.

방송에서는 이들 부부가 보유한 부동산의 위치와 가치를 설명했다. 비가 소유한 소속사 레인에비뉴 건물은 지하 3층, 지상 6층 규모로 이뤄져있다. 지난 2008년 169억원에 매입한 이 건물은 신축을 거쳤고 현재 370억원의 가치를 가진다. 그밖에도 한남동, 역삼동, 이태원 등 부부가 보유한 부동산 자산은 420억원이다.

두 사람의 투자 성공 요인에 관해 박종복 부동산 전문가는 “투자 상품이 골고루다. 김태희는 역삼동, 비는 삼성동 청담동에서 높은 시세 차익을 남겼다”라고 언급하며 “신혼집은 한남동을 선택했다. 단독주택, 아파트, 빌딩, 주상복합 등으로 다양하고 본인들이 활동하는 잘 아는 지역에 투자한 점이 도움이 됐다”라고 설명했다.

권상우는 총 738억원의 자산을 보유한 권상우가 차지했다. 권상우는 분당, 성수동, 논현동 총 4채의 건물을 보유했다. 3위는 755억원어치 부동산 자산을 보유한 전지현이 차지했다. 삼성동, 논현동, 이촌동 등에 건물을 보유한 전지현은 최근 340억원 건물 매입을 전액 현금으로 해 화제가 됐다. 배우 송승헌이 총 692억원의 자산으로 4위에, 5위는 550억원의 부동산 자산을 보유한 장근석이 차지했다.

‘건물주’로 유명세를 탄 방송인 서장훈이 총 465억원의 부동산 자산으로 6위를, ‘별다방 수집가’ 하정우가 465억원으로 7위, 정우성과 이정재가 450억원으로 8위에 올랐다. 장동건-고소영 부부와 싸이가 각각 437억원, 400억원으로 9위와 10위를 기록했다.

jgy9322@sportsworldi.com

사진=KBS2 ‘연중라이브’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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