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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롯데마트, 청량리점에 ‘쌀 전문 특화 매장’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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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마트, 청량리점에 ‘쌀 전문 특화 매장’

롯데마트가 26일 서울 청량리점에 ‘쌀 전문 특화 매장’을 선보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집밥족’이 늘며 비싸도 품질이 좋은 쌀을 찾으려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매장은 약 66m²(약 20평) 규모로 고시히카리, 삼광 등 기존에 파는 품종과 더불어 가와지1호, 오륜, 새일미, 미호 등 대중적이지 않지만 품질이 뛰어난 18개 품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즉석 도정 서비스도 제공한다. 쌀 8종과 잡곡 8종을 1kg부터 10kg까지 고객이 원하는 양만큼 도정할 수 있다. 당일 아침 도정한 쌀을 고객 주문 즉시 취사해서 팔고 ‘밥 소믈리에’를 통해 ‘쌀 취향 컨설팅 상담소’도 운영한다.

■ 현대홈쇼핑, 저소득층 육아맘 등 1억5000만원 지원

현대홈쇼핑은 24일 대한적십자사에 저소득층 육아맘, 여성 청소년 등을 위한 지원금 1억5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매년 진행하는 ‘하이 캠페인’의 일환이다. 현대홈쇼핑은 올해까지 저소득층 육아맘 1630명과 여성 청소년 1300명 등에게 총 6억 원을 지원했다. 임대규 현대홈쇼핑 사장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에너지공단,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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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공단은 24일 울산 본사에서 ‘2020년 에너지 문화예술 콘텐츠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 이번 공모전은 생활 속 에너지 절약과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국민적 이해를 높이기 위해 열렸다. 28개 작품을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김창섭 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에너지 문화예술의 발전을 지원할 것”이라고 했다.

한국에너지공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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