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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만 “술자리서 보아에게 새벽 4시까지 혼나…일방적으로 당했다”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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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SM엔터테인먼트의 수장인 이수만 대표(68·사진 오른쪽)가 소속 가수 보아(본명 권보아·35·사진 왼쪽)에게 술자리에서 혼났다고 고백(?)했다.

지난 24일 네이버 V라이브 채널 ‘Beyond LIVE’에서는 보아의 20주년 리얼리티 ‘Nobody Talks To BoA’의 새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이날 이수만은 “보아가 나를 이래라저래라 하는 세상이 올 줄 몰랐다”며 최근 보아와 새벽 4시까지 싸웠던 일화를 언급했다.

이를 들은 보아는 “그때가 제일 재밌었다”며 “선생님이랑 새벽 4시까지 술 마셨을 때 선생님이 ‘야 난 너랑 더 마고 싶어. 근데 네가 무서워서 갈 거야’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수만은 “4시간 동안 줄줄이 야단만 맞았다”며 “싸웠다고 표현했지만 그게 아니다. 일방적으로 당했다”고 폭로했다.

한편 보아는 지난 21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 그룹 소녀시대 써니에게 “타이틀곡 때문에 이수만 선생님이랑 새벽 4시까지 엄청 싸웠다”고 고백했다.

이에 이수만의 조카인 써니는 “누구 편을 들어야 될지 몰랐다”며 당황했다.

신정인 온라인 뉴스 기자 jishin304@segye.com

사진=네이버 V라이브 채널 ‘Beyond LIVE’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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