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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번리전 75m 원더골’ 손흥민, 푸스카스상 후보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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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손흥민의 75m 질주 원더골이 푸스카스상 후보에 올랐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25일(한국 시간) 2020 더 베스트 어워즈 후보를 발표했다. 남자, 여자 최고의 선수와 골키퍼, 감독 후보가 공개됐다. 또 최고의 골을 기록한 선수에게 주어지는 푸스카스상 후보도 발표됐는데 손흥민이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은 지난 2019-20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6라운드에서 번리전에서 엄청난 골을 넣었다. 손흥민은 전반 32분 후방에서 공을 잡은 후 툭툭 치고 나가더니 무려 75m를 질주해 골키퍼와 일대일 상황을 만든 후 득점을 기록했다.

남자 최고의 선수 후보에는 티아고 알칸타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케빈 더 브라위너,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 사디오 마네, 킬리안 음바페, 리오넬 메시, 네이마르, 세르히오 라모스, 모하메드 살라, 버질 판 다이크다. 여자 최고의 선수에는 지소연이 이름을 올렸다.

남자 최고의 골키퍼 후보에는 알리송 베커, 티보 쿠르투아, 케일러 나바스, 마누엘 노이어, 얀 오블락, 테어 슈테겐이 포함됐다. 남자 최고의 감독 후보로는 마르셀로 비엘사, 한스 디터 플릭, 위르겐 클롭, 훌렌 로페테기, 지네딘 지단이 선정됐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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