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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렬 아들 주환, 17살 비주얼 "남자가 되어가네…듬직하고 좋다"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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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강다윤 인턴기자] DJ DOC 김창렬이 아들 김주환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김창렬은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우리 아들 김주환. 17세. 다 컸네. 프로필 촬영. 왜 때문? 나보다 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창렬의 아들 주환 군의 모습이 담겼다. 카메라를 응시하는 깊은 눈빛과 자연스러운 미소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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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렬은 "이제 나보다 커서 살짝 올려다보는 내 아들. 점점 애에서 남자가 되어가니 듬직하고 좋네. 이제 잔소리 좀 그만해야지. 사랑한다. 내 아들"이라며 뿌듯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창렬은 지난 2003년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김창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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