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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변정수, 으리으리한 통유리창 대저택→류수영 '♥박하선'덕후의 사랑법 [어저께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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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정은 기자] '편스토랑'에서 변정수가 으리으리한 대저택을 공개한데 이어, 이유리의 수준급 노래실려과 류수영의 아내(박하선)사랑이 화제다.

27일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우리 파프리카’를 주제로 한 18번째 메뉴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파프리카 대결에는 이영자의 절친 변정수가 특별 출연했다. 넓은 마당과, 넓은 통유리창을 가진 변정수의 으리으리한 대저택에 이영자는 입을 쩍 벌리며 "내가 꿈 꾸던 집인데" 라며 놀라워했다. 이어 변정수는 결혼 17년차에 리마인드 웨딩한 이유를 밝혔다.

변정수는 "갑상선 암 선고를 받은 해, 수술받기 전에 내가 사는 이곳에서 남편과 다시 한번 결혼하고 싶었다" 며 지금 사는 집을 배경으로한 리마인드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변정수는 당시를 회상하며 "당시에는 내가 죽는줄 알았다" 며 "재산도 가족들 앞으로 해놨는데, 다시 찾기 힘들었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주방에서 파프리카 요리를 시작하자 이영자는 대저택에서 '고기 구워달라' '재료 좀 가져달라' 등 변정수에게 심부름을 시켜 보는 이로 하여금 웃음짓게 했다. 이영자 때문에 자꾸 무언가를 하게 되자 변정수는 "작가님들이 거짓말 했다"며 "그냥 아무것도 하지말고 훈수만 두라했는데..." 라고 원망해 주변을 폭소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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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유리는 신선한 파프리카를 수확하기 위해 파프리카 농장을 찾아갔다. 유리 온실에서 파프리카를 수확하던 이유리는 "역시 나는 현장 체질이다"라며 "오늘 대결 예감이 좋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이유리는 파프리카 농장에서 수준급 노래 실력을 선보였다. 이유리는 더 클래식의 마법의 성을 개사해서 "두손 모아 기도했죠 1등을 하게 해달라고"라고 불렀다. 이에 이영자가 "유리씨는 매번 1등을 못하는 것 같다" 라고 놀리자 "그것도 제 매력 인것 같다" 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파프리카 농장에서 이유리는 파프리카만 9 박스를 수확하며 어마어마한 체력을 보여줬다. 한편 파프리카 농장주에게 "(파프리카)에게 노래를 해주면 잘 자랄것 같다"고 말하며 엉뚱발랄한 모습을 보여줬다.

파프리카를 들고 찾아간 캠핑장에서는 "나는 이요리, 요리를 잘하는 이요리" 라면서 "나 랩 좀 되는데?" 라고 하더니 ‘아내의 유혹’의 명장면을 따라 얼굴에 점을 찍고, 부캐인 ‘이요리’의 모습을 보여 주변을 폭소하게 했다. 캠핑장에서 이유리는 파프리카 안에 고기를 넣어 굽는 요리를 보여줬다. 이어 파프리카 가루를 뿌린 통 곱창 구이를 요리를 선보이자, 최유정은 "미치겠다" 라며 "소 곱창 너무 사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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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류수영은 식기 매장을 찾아 가성비 좋은 그릇을 고르며 고민하던 중 "아내가 그릇 보는 안목이 나보다 좋다"며 아내를 자랑했다. 이어 "요리를 자주하는 편인데, 이소연 씨와 한효주 씨가 왔을때 요리를 해준적 있다" 며 "우리 아내(박하선) 기 살라고" 라고 말해 주변의 부러움을 샀다. 또 "요리하면 (아내가) 이틀은 잘해줘"라고 말하자 이영자는 '여전히 아내 사랑, 아내 바보'라며 "사랑꾼 남편 멋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후 마트에서 장을 보던 류수영이 "파프리카 할인한다"며 좋아하는 모습을 보이자 이영자는 "다들 잊고 계시겠지만 류수영씨의 본업은 배우다"라고 말했다. 류수영은 마트마다 파프리카의 가격을 알정도로 세심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 이에 이경규는 "(배우 아니다) 전업 주부님이다" 라며 놀라워했다.

다음주에는 본격적인 파프리카 대결이 펼쳐질 예정. /cje@osen.co.kr

[사진] ‘편스토랑’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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