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64465266 1072020112864465266 06 0602001 6.2.2-RELEASE 107 스포티비뉴스 0 false true false false 1606518000000 popular

강수정, 홍콩에 있는 ♥남편·아들 향한 그리움…"매일 통화해도 부족해"

글자크기
스포티비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아들과 남편을 향한 그리움을 토로했다.

강수정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사랑 제민이의 만화. 한글로 써서 그런지 더욱 귀여워서 자꾸 보게 된다. 너의 한글 사랑 고마워"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이 직접 그린 귀여운 만화가 담겼고, 이어 강수정은 "우리 아들 진짜 보고싶다. 일하러 나가기 전 한 번 더 그림 사진 보고. 매일 자주 영상통화해도 부족해. 사랑해"라고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아들 잘 돌봐주고 있는 남편은 정말 최고 아빠이자 남편. 홍콩 가면 잘해줄게"라고 남편을 향한 마음도 전해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했다.

2002년 KBS 28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한 강수정은 KBS2 '여걸파이브'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2006년 프리선언을 한 뒤 2008년 재미교포 펀드매니저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함께 볼만한 영상 - TV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