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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준 "딸 사빈이, 코로나 없었으면 어린이집 보냈겠지" 아쉬움 뚝뚝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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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한석준 인스타그램


[OSEN=장우영 기자] 방송인 한석준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한석준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가 없었다면 2020년에 무엇을 했을까?’라는 글을 올렸다.

한석준은 “저는 아마도 일을 더 많이 했을테고 여행도 몇 번 더 갔겠죠”라며 “정말 무엇을 했을까요? 많은 걸 했을 것 같은데. 눈 떴더니 코로나는 없고 2020년 1월 1일이면 좋겠다”고 아쉬운 마음을 표현했다.

이와 함께 한석준은 댓글로 “우리 딸은 어린이집 보냈겠지”라고 말했다.

한편, 한석준은 현재 tvN ‘프리한19’ 등을 진행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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