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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난데스, 맨유 데뷔 후 최다 골 관여…2,3위는 케인과 손흥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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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26, 맨유)의 골생산능력이 어마어마하다.

‘풋볼 페이스풀’의 보도에 따르면 페르난데스는 지난 1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합류 후 35경기에 출전해 34골에 관여했다. 이는 같은 기간에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한 선수들 중 단연 1위다.

페르난데스는 2017-2018시즌 이후로 리그와 유럽대항전을 합해 139경기에 출전해 71골, 48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이것을 시간으로 환산하면 페르난데스가 101분마다 한 골을 생산했다는 의미다.

같은 기간 골 생산능력 2위는 해리 케인이다. 케인은 지난 1월부터 24경기서 31골에 관여했다. 올 시즌 케인은 15경기서 13골, 11도움을 올리고 있다.

3위는 25골을 만들어낸 손흥민이다. 손흥민은 26경기서 25공격포인트를 만들었다. 올 시즌 손흥민은 9골로 프리미어리그 득점 2위를 달리고 있다. 아스날 전체가 넣은 9골과 손흥민 한 명이 넣은 골이 같다.

29경기서 23골에 관여한 케빈 데 브라위너가 4위, 29경기서 22골을 만들어낸 모하메드 살라가 5위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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