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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 박은석, 이지아에게 “집은 좋은데 자식 농사는 엉망진창” 독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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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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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

‘펜트하우스’ 박은석이 이지아, 엄기준을 방문했다.

30일 방송된 SBS 월화 드라마 ‘펜트하우스’(주동민 연출, 김순옥 극복)에서는 구호동(박은석 분)이 심수련(이지아 분)-주단태(엄기준 분)의 집을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호동은 석경(한지현 분) 문제로 수련의 집을 방문해 대화를 나눴다. 그는 일부러 컵을 깨놓고는 “비싼 컵을 깨서 우얍니까”라고 천연덕스럽게 말했다. 이어서 그는 “눈이 많이 닮았다. 따님이랑”이라고 죽은 민설아(조수민 분)를 암시했다.

하지만 수련은 “석경이랑 많이 닮았죠”라고 설아 대신 석경을 언급했다. 이어서 호동은 “집은 삐까 번쩍하면서 자식 농사는 엉망진창”이라면서 로나(김현수 분)를 집단으로 괴롭힌 영상을 증거로 보여줬다.

이어서 호동은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라는데, 아직 17살밖에 안 된 아이가 집단 폭행을 하고”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입학 전에도 이런 일이 있었다면서요?”라면서 설아에 대한 이야기까지 확대했다.

이에 수련이 로나가 다친 데 없는지 묻자, 호동은 “몸의 상처가 마음의 상처만 하겠냐. 이참에 확 뜯어 고치겠다”고 강하게 몰아부쳤다. 이때 2층에서 호동의 모습을 본 단태가 내려와 “그 얘기는 저랑 얘기하시라”고 수련 대신 독대를 청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는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부동산·교육 전쟁을 담은 드라마로 매주 월화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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