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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대 前 아내 변수미, 여전히 도박?…충격 근황 “아이 밥값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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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출처=변수미SNS)


전 국가대표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의 전 아내 변수미의 충격 근황이 눈길을 끈다.

최근 유튜버 이진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를 통해 배우 변수미가 필리핀에서 여전히 도박 중이라는 근황을 전해 충격을 안겼다.

영상에 따르면 현재 변수미는 필리핀 마닐라의 4평짜리 단칸방에서 보모와 딸과 함께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변수미는 2017년 이용대와 결혼해 딸을 낳았지만 1년 만에 파혼했다.

이혼 후 필리핀에서 생활하고 있는 변수미는 지난 5월 BJ한미소로부터 성매매 알선 및 상습도박 혐의로 고소당하기도 했다. 당시 한미소는 “변수미는 아이 앞에서 담배를 피우고 도박에 빠져 산다”라고 폭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 목격자 역시 이진호의 채널을 통해 “나를 불러 대리도박을 시켰다. 밥값을 하자고 남긴 돈까지 내놓으라고 했다”라며 “아이가 밥을 먹지 못했다고 해도 돈을 따서 먹이면 된다고 하더라. 결국 돈을 따긴 했지만, 그걸로 다시 도박을 했다”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한편 변수미는 1989년생으로 올해 나이 32세다. 2012년 영화 ‘수목장’을 통해 데뷔해 다양한 영화에서 활약했으나 현재는 필리핀에서 생활하고 있다.

[이투데이/한은수 (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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