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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 11호 레이디스코드 이소정 "사고 후 웃으면 안 될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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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슬 인턴기자] 레이디스코드 이소정이 '싱어게인'에 도전햇다.

30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에서는 11호 가수로 레이디스코드 이소정이 등장했다.

11호 가수는 '이제는 웃고 싶은 가수'라고 자신을 표현했다. 11호 가수는 "팀으로 데뷔를 하고"라고 입을 열며 눈물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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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호 가수는 레이디스코드 이소정으로 "5인조로 활동을 하다가 사고가 나고 3인조로 활동을 했다"고 지난 팀 활동을 설명했다. 이어 불의의 사고 후 "활동을 하면서 쟤네는 '불쌍한 애들', '안타까운 애들'이라고 말하는 게 속상했다"고 털어놨다.

임재범의 '비상'을 부른 이소정은 올 어게인을 받으며 다음 라운드 진출이 확정됐다. 이소정은 "사고가 있고 활동을 했는데 그 빈자리가 너무 컸다. 무대에서 '웃어도 되나'라는 생각을 너무 많이 하게 됐다. 기쁨과 행복을 드리기 위해 무대를 하는데 안쓰럽게 바라보니 웃으면 안 될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고 심경을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레이디스코드는 지난 2014년 교통사고로 멤버 故 권리세, 권은비가 사망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JTBC 방송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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