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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총리, 부인 이어 코로나19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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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안드레이 플렌코비치 크로아티아 총리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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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부인의 확진으로 격리 조치되었던 크로아티아 총리가 30일 자신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안드레이 플렌코비치 총리는 앞서 주말에 부인이 양성 판정을 받은 후부터 집에서 자가격리 중이었다. 당시 검사에서는 음성이 나왔지만 이날 다시 받은 검사에서는 양성 반응이 나왔다.

총리 대변인은 "총리가 10일간 자택에 있게 될 것이다"면서 "그는 상태가 좋고 의사들의 권고에 따라 집에서 업무를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ungaunga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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