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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11명·경북 10명 신규 확진...n차 감염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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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와 경북에서 n차 감염이 반복하면서 확진자가 두 자릿수 발생했습니다.

대구시는 오늘(1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11명 늘어난 7천243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3명은 경북 경주에 사는 대학생 A 씨와 접촉한 경북예고 학생입니다.

그제(29일)에 2명 이어 3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경북예고 확진자는 5명으로 늘었습니다.

대구시교육청은 어제까지 학생과 교직원 천253명에 대한 전수 검사를 마쳤고, 확진자 5명을 제외한 모두가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확진자와 만난 8명이 접촉자 진단 검사에서 감염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경북에서는 지역 감염으로 10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유럽에서 입국한 1명도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경북 김천에서 대학교 관련 접촉자 2명이 자가 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았고, 포항에서 서울에 직장을 둔 1명이 확진됐습니다.

또 경북예고 학생을 만난 A 씨와 접촉한 경주 주민 7명도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윤재 [lyj10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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