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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 연임할 듯…"유일한 차기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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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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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올림픽위원회 IOC는 현지시각으로 1일 차기 위원장에 토마스 바흐 현 위원장이 단독 입후보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독일 출신의 바흐 위원장은 내년 3월 그리스 아테네에서 열리는 제137차 총회 투표에서 연임 여부가 결정됩니다.

연임이 확정되면 바흐 위원장은 도쿄 올림픽이 폐막하는 내년 8월 8일 이후 취임하게 됩니다.

1976년 올림픽 펜싱 챔피언 출신인 바흐 위원장은 자크 로게 전 IOC 위원장 후임으로 2013년부터 IOC 수장을 맡고 있습니다.

IOC 위원장은 연임할 수 있으며 첫 임기는 8년, 두 번째 임기는 4년입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이성훈 기자(sunghoo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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