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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살·163cm' 송지아 "엄마 살 안빼?"…박연수 "부럽구나"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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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박연수가 딸 송지아를 부러워했다.

박연수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정 1도 없는 리얼. 부럽구나. 엄마는 언제 살빼니. 아들은 내 다리 보고 돼지 뒷다리 같다고 놀리지를 않나. 집에서 밥 좀 먹으려면 딸은 살 안빼? 이러고. 다음 세상에서는 꼭 프리 우먼으로 태어나게 해주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송지아 다리 길이. 리얼 키 163. 엄마 키 170. 키는 아직"이라고 덧붙이며 송지아의 폭풍 성장을 알렸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송지아의 늘씬한 비주얼이 담겼다. 14살의 나이에 벌써 163cm까지 자란 송지아의 폭풍 성장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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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연수는 슬하에 1남 1녀를 키우고 있다.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박연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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