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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스타' 손흥민, 이제는 슈퍼카 수집까지 화제...英매체 특별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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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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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신은현 기자 = 세계적인 축구 스타로 거듭난 손흥민은 이제 타고 다니는 차량까지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더 선'은 4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은 겸손한 성격이고, 보통 자신의 축구화 이야기를 하는 걸 좋아한다. 그런데 손흥민은 150만 파운드(약 22억 원)의 가치가 있는 슈퍼카를 보유하고 있다. 그의 차고에는 소수만 탈 수 있는 희귀한 슈퍼카도 있다"며 손흥민의 슈퍼카 수집에 대해서 집중 조명했다.

특히 손흥민이 갖고 있는 '페라리 라페라리'에 주목했다. 이 매체는 "해당 차종은 499대만이 만들어졌는데, 손흥민이 한 대를 소유했다. 이 슈퍼카를 소유하려면 구매자는 엄격한 기준을 통과하기도 해야 한다. 또한 손흥민은 라이벌 관계인 아스널를 상징하는 붉은색을 소유할 수 없다고 들어서 차를 검은색을 바꿨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손흥민의 소유한 자동차들까지 '더 선'은 관심을 가졌다. 이 매체는 "손흥민은 아우디 R8 쿠페, 마세라티 르반테,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벤틀리 컨티넨탈 GT까지 보유했다"고 언급했다. 영국 현지에서 한 선수의 취미 생활까지 언급하는 경우는 많지 않다. 그만큼 손흥민이 많은 팬들이 주목할 정도의 선수가 됐다는 것이다.

이번 시즌 손흥민의 활약상은 엄청나다. 손흥민은 LASK린츠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경기에서도 득점포를 신고하며 12호골을 기록했다. 프리미어리그(EPL) 선주 중 해리 케인과 도미닉 칼버트 르윈을 제외하면 손흥민보다 많은 골을 넣은 선수는 없을 정도다. 이제 손흥민은 7일 열리는 아스널과의 북런던 더비를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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