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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강호2: 이터널 소울’, 국내 마켓 정식 출시…다양한 플랫폼으로 폭넓은 유저층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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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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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최지영 기자] ‘검은강호2: 이터널 소울’이 드디어 출시됐다.

20일 나이스플레이(9Splay, 대표 주현곤)는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MMORPG ‘검은강호2: 이터널 소울’을 국내 마켓에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검은강호2: 이터널 소울’은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등 국내 양대 마켓에 동시 오픈됐으며, 추후 원스토어 및 갤럭시 스토어 등에서도 서비스할 예정이므로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폭넓은 유저층 공략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이 게임은 유저들과 함께 푸는 ‘월드 퀴즈’, 길드원과 단합해 신수 처치 시 풍성한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는 ‘고대보스’, 독창적인 스킬 조합과 ‘신령’ 배치로 승리를 거두는 ‘무신의 탑’ 등 재미 요소가 가득하다.

또한 최대 480명이 동시 접속하고 게임 내 마이크 기능으로 전략적 쾌감을 극대화할 수 있는 ‘공성전’, 5마리까지 배치 가능한 ‘신령’을 최대치까지 육성할 경우 포인트를 얻을 수 있는 ‘금지된 구역’ 등 즐길 거리가 풍부하다.

아울러 인게임 콘텐츠인 ‘시련의 언덕’에서 악령 퇴치 시 빠른 레벨업이 가능하며, ‘마교의 땅’에서는 높은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어 쾌속 성장의 쾌감을 맛볼 수 있다.

‘검은강호2: 이터널 소울’은 사전예약자가 100만 명을 돌파했으며, 탈 것 ‘로지’와 함께 인원수 돌파 보상으로 ‘은하석’, ‘월광석’, ‘금화’, 영구 칭호 ‘소울대생’ 외 각종 재화를 제공한다.

여기에 공식 카페 가입 시 ‘신령 진화구*10’, ‘원보*500’, ‘금화*5만’ 등 다양한 인게임 아이템을 선물할 예정이다.

엑스포츠뉴스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 사진= 나이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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