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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타 남연우 결별, 3년 열애 마침표…연인에서 동료로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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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래퍼 겸 배우 치타와 영화감독 겸 배우 남연우가 3년 열애에 마침표를 찍었다.

21일 치타의 소속사는 MK스포츠에 “치타가 남연우와 결별한 게 맞다. 최근에 헤어졌다”라고 밝혔다.

남연우 측 역시 “최근 결별한 게 맞다. 서로 응원하는 사이로 남을 것”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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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타 남연우 결별 사진=DB


두 사람은 연인 사이를 정리하면서 좋은 동료 사이로 남기로 했다.

두 사람은 2018년 12월 교제 사실을 공개하며 사랑을 키워왔다. 공개 열애 이후 치타는 남연우가 연출한 영화 ‘초미의 관심사’에 출연하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지난해 MBC 예능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 거야’에 동반 출연하는 등 일과 사랑을 동시에 잡으며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하지만 아쉽게 연인 사이를 정리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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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타 남연우 결별 사진=MBC


한편 치타는 지난 2010년 여성 듀오 블랙리스트 싱글 앨범 ‘머니 캔트 바이 미 러브(Money Can’t Buy Me Love)’로 데뷔했다. 엠넷 ‘언프리티 랩스타’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고, ‘프로듀스 101’ 트레이너, ‘굿걸’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했다. 현재 새 앨범을 준비중이다.

남연우는 2010년 영화 ‘진심을 말하다’로 데뷔했다. 영화 ‘챔피언’ ‘호랑이보다 무서운 겨울 손님’, 드라마 ‘방법’ 등에 출연했다. ‘분장’, ‘그 밤의 술 맛’ 등을 통해 감독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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