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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 육아 고충 덜어주는 쿠쿠 생활가전 '육아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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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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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웅희기자] 종합 건강 생활가전 기업 쿠쿠의 생활가전이 일상 속 편의성을 높이고 고된 육아까지 수월하게 만드는 장점으로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 쿠쿠 끓인 물 정수기, 크로스컷 블랜더, 가습기 12월 판매량 각각 90%, 318%, 413% 가파른 상승세가 눈에 띈다.

사용 기간이 한정된 영유아 전용제품과 달리 사용 수명이 길고, 다양한 기능과 우수한 제품력으로 육아에 필요한 노동과 시간까지 줄일 수 있어 쿠쿠의 생활가전을 ‘육아템’으로 활용하는 수요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 쿠쿠의 ‘인앤아웃 100℃ 끓인 물 정수기’의 경우, 정수기 업계 최초로 100℃ 끓인 물이 출수되는 혁신 기술로 빈번하게 이뤄지는 육아 노동 중 하나인 열탕 소독이 손쉬워 영유아를 둔 부모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12월 100℃ 끓인 물 정수기의 판매량은 전월 대비 90%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00℃ 끓인 물 정수기는 바로 뜨거운 물을 출수해 젖병이나 가재 수건 등을 삶고 소독할 수 있어 매번 물을 끓이거나 전기 포트를 사용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였다. 또한, 초보 부모들이 분유를 탈 때도 물을 끓인 후 식히며 적정 온도 40°를 맞추기 수월하지 않지만, 100℃ 끓인 물 정수기는 40°부터 6단계로 온수 온도를 조절해 상황에 맞게 출수할 수 있어 언제든 아기에게 최적 온도의 분유를 먹일 수 있어 편하다.

이유식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쿠쿠의 2021년 형 크로스컷 블렌더도 12월 온라인을 통한 판매량이 전월 대비 318% 증가하며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나타냈다.

크로스컷 블렌더는 쿠쿠가 국내 최초로 개발한 ‘양방향 동시 회전 기술’이 탑재돼 상ㆍ하 2겹으로 이뤄진 6중 칼날이 위·아래 양방향으로 동시에 회전하며 30초 만에 통과일과 채소는 물론 단단한 각종 곡식 등 어떤 식재료도 빠르고 완벽히 분쇄한다. 때문에 물을 넣고 누름봉으로 누를 필요 없고 재료를 잘게 손질하는 시간까지 절약해 더욱 간편하다. 블렌딩 시 공기 접촉을 최소화해 층 분리, 거품 발생과 갈변을 줄이고 재료의 맛과 색은 물론 영양소까지 보존한 건강하고 맛있는 이유식을 만들 수 있다. 스테인리스로 만든 6중 칼날은 부식에 강해 위생적이고 청결하게 사용할 수 있고, 용기도 친환경 소재 트라이탄(Tritan)을 적용해 환경호르몬 검출 위험이 없이 안전하다.

건조한 겨울철, 실내 습도를 적절하게 유지할 수 있는 가습기는 대표적인 육아 필수 가전이다. 12월 쿠쿠의 가습기 전체 온라인 판매량은 전월 대비 413% 증가했으며, 이 중 맘편한 가습기의 판매량은 같은 기간 36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쿠쿠는 지난 12월 신제품 아이편한 가습기 출시와 함께 라인업을 확장해 앞으로의 가습기 실적 상승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 전망한다.

아이편한 가습기는 물에 항상 닿아있어 물때가 끼기 쉽고 세균 번식의 위험이 있는 △수조 △커버 △진동자 △분부 가이드(분무구)가 모두 분리돼 물때는 물론 작은 먼지, 부유물까지 깨끗하게 세척할 수 있어 위생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가습기를 사용할 때 수위에 따라 분무량에 편차가 발생하는데, 아이편한 가습기는 수위의 높낮이에 상관없이 가습량이 일정하게 유지되도록 분무 가이드에 쿠쿠만의 혁신 기술이 더해졌다. 또한, 약한 가습부터 강력 가습까지 3단계로 가습량이 조절되고, 설정한 가습량 또한 일정하게 유지돼 실내 환경에 맞춰 최적의 습도를 유지할 수 있다.

쿠쿠 관계자는 “1년 넘게 코로나로 인한 집콕 생활이 길어지면서 집에서 아이를 돌보는 시간도 늘어나 가사와 육아 부담을 호소하는 부부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쿠쿠의 생활가전을 ‘육아 아이템’으로 활용하는 고객이 증가하고 있어 당사는 앞으로도 안전성과 편의성을 극대화한 제품을 지속해 선보이며 영유아를 둔 부부는 물론 모두의 행복한 집콕 생활을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iaspire@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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