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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 스크린 데뷔작 '더블패티' 내달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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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 아이린(본명 배주현) 첫 스크린 주연작 ‘더블패티’가 개봉일을 확정했다.

배급사 kth는 22일 “‘더블패티’(감독 백승환)가 2월17일 개봉한다”고 밝혔다.

‘더블패티’는 씨름 유망주 ‘우람’(신승호 분)과 앵커지망생 ‘현지’(배주현 분)가 고된 하루를 보내고 난 후, 서로에게 힘과 위안이 돼주는 이야기를 그린다. ‘열여덟의 순간’ ‘에이틴’에 출연하며 눈도장을 찍은 신승호가 고교 씨름왕 출신의 우람 역을, 레드벨벳의 아이린으로 유명한 배주현이 꿈을 이루기 위해 분투하는 앵커 지망생 현지 역을 연기했다. ‘더블패티’는 배주현의 스크린 데뷔작인 동시에 활동 재개를 알리는 작품으로 관심을 모은다.

‘더블패티’는 내달 27일 관객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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